1. 경제 톡톡톡입니다.
경북 울진 신한울 원자력발전 1호기가 어제부로 상업운전을 시작했습니다.
2010년 착공 이후 12년 7개월 만입니다.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신한울 1호기는 구원 투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한울 1호기의 연간 예상 발전량은 약 만424 기가와트아우어로 경북 지역 전력 사용량의 23.5%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2.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가 대폭 완화됩니다.
분양가상한제와 건축초과이익 환수제에 이어 재건축 3대 대못으로 꼽혔던 마지막 규제까지 뽑힌 겁니다.
국토교통부는 재건축 사업에 있어 구조 안전성 비중을 현행 50%에서 30%로 낮추고 적정성 검토를 기존 2차에서 1차로 간소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규제 완화로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도심 핵심지 주택 공급에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전국 가금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감염 사례가 이어지면서 오리고기와 달걀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급 불안 심리 등으로 오리고기는 ㎏당 도매가격이 5,046원으로 한달 전과 비교해 10.7%, AI 발생 전인 9월에 비해선 19.8%나 올랐습니다.
달걀 도매가격 역시 특란 10개당 1,933원으로 한 달 전보다 9.2% 올랐습니다.
정부는 유통업체 사재기 등을 단속하는 한편 달걀 소비자가격이 서른 개 한 판에 7천 원을 넘을 경우 신선란 수입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경북 울진 신한울 원자력발전 1호기가 어제부로 상업운전을 시작했습니다.
2010년 착공 이후 12년 7개월 만입니다.
최근 날씨가 추워지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신한울 1호기는 구원 투수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한울 1호기의 연간 예상 발전량은 약 만424 기가와트아우어로 경북 지역 전력 사용량의 23.5%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2.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가 대폭 완화됩니다.
분양가상한제와 건축초과이익 환수제에 이어 재건축 3대 대못으로 꼽혔던 마지막 규제까지 뽑힌 겁니다.
국토교통부는 재건축 사업에 있어 구조 안전성 비중을 현행 50%에서 30%로 낮추고 적정성 검토를 기존 2차에서 1차로 간소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규제 완화로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도심 핵심지 주택 공급에 물꼬가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3. 전국 가금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감염 사례가 이어지면서 오리고기와 달걀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급 불안 심리 등으로 오리고기는 ㎏당 도매가격이 5,046원으로 한달 전과 비교해 10.7%, AI 발생 전인 9월에 비해선 19.8%나 올랐습니다.
달걀 도매가격 역시 특란 10개당 1,933원으로 한 달 전보다 9.2% 올랐습니다.
정부는 유통업체 사재기 등을 단속하는 한편 달걀 소비자가격이 서른 개 한 판에 7천 원을 넘을 경우 신선란 수입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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