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종일 영상권에 머물며 입춘다운 날씨였죠.
내일도 3월 초 같은 봄 날씨가 이어지지만, 추위 대신 먼지가 기승을 부립니다.
내일 서울 0도, 강릉은 2도로 아침에도 영상권으로 시작하고요.
경기와 강원은 오전에 눈발이 조금 날립니다.
낮에도 서울 8도, 대구 14도로 곳곳이 두 자릿수입니다.
낮 기온이 크게 올라 강이나 호수의 얼음이 깨질 수 있습니다.
이런 포근한 날씨는 내일까지입니다.
모레 아침 체감 -14도로 곤두박질하고요.
일요일엔 다시 체감 -17도의 맹추위입니다.
한편 추위가 잦아든 틈을 타 먼지의 공습이 이어집니다.
특히 중부는 밤에 '매우 나쁨'까지 치솟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내일도 3월 초 같은 봄 날씨가 이어지지만, 추위 대신 먼지가 기승을 부립니다.
내일 서울 0도, 강릉은 2도로 아침에도 영상권으로 시작하고요.
경기와 강원은 오전에 눈발이 조금 날립니다.
낮에도 서울 8도, 대구 14도로 곳곳이 두 자릿수입니다.
낮 기온이 크게 올라 강이나 호수의 얼음이 깨질 수 있습니다.
이런 포근한 날씨는 내일까지입니다.
모레 아침 체감 -14도로 곤두박질하고요.
일요일엔 다시 체감 -17도의 맹추위입니다.
한편 추위가 잦아든 틈을 타 먼지의 공습이 이어집니다.
특히 중부는 밤에 '매우 나쁨'까지 치솟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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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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