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올림픽을 마친 대한민국 선수단에서 폐막식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 출처:뉴스1
대회 2관왕에 오른 김길리와 한국 선수로 최다 메달 7개 기록을 세운 최민정을 비롯 쇼트트랙 선수 14명이 오늘 귀국길에 오릅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선수단에 꽃다발을 전달하며 대회에서 보여준 열정과 투혼에 대해 격려와 감사를 전할 예정입니다. 최 장관은 "신구 조화를 이뤄 한국 동계 스포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추후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 3개'라는 목표를 달성한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를 수확해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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