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에서 야생 원숭이가 차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태연하게 과자 봉지까지 뜯어 간식을 다 먹고 나서야 차에서 내렸습니다.
김대욱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 뒷좌석에서 원숭이가 오렌지를 맛있게 까먹습니다.
관광객 차량 창문으로 야생 원숭이가 들어와 거리낌없이 간식을 훔쳐 먹습니다.
과자봉지까지 뜯더니 과자도 모두 먹어치웁니다.
든든하게 간식을 챙겨 먹은 원숭이는 차량에서 내려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헬리콥터가 착륙하고 관광객들이 황급히 올라탑니다.
사파리 투어 차량이 물에 잠기고 불어난 강물에 코끼리 무리가 고립됐습니다.
사파리 관광지로 유명한 케냐의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대규모 홍수로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마크 고스 / 마라 코끼리 프로젝트 대표]
"며칠 전 마라 강과 탈렉 강이 범람했습니다. 아주 이른 아침에 일어났는데 많은 관광객과 캠프 직원들은 이미 대피한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관광객 대부분은 물이 불어나기 전 대피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도 홍수로 최소 25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흰색 승용차 한대가 빠른 속도로 돌진하더니 주유소를 덮칩니다.
주유 중이던 손님들과 오토바이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6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한 소년이 사탕수수 주스에 넣는 얼음을 혀로 수차례 핥습니다.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자 일부 주민들이 분노해 해당 노점상에 불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노점상 화재에 대해 수사 중입니다.
채널A뉴스 김대욱입니다.
영상편집 : 허민영
중국에서 야생 원숭이가 차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태연하게 과자 봉지까지 뜯어 간식을 다 먹고 나서야 차에서 내렸습니다.
김대욱 기자입니다.
[기자]
차량 뒷좌석에서 원숭이가 오렌지를 맛있게 까먹습니다.
관광객 차량 창문으로 야생 원숭이가 들어와 거리낌없이 간식을 훔쳐 먹습니다.
과자봉지까지 뜯더니 과자도 모두 먹어치웁니다.
든든하게 간식을 챙겨 먹은 원숭이는 차량에서 내려 유유히 사라졌습니다.
헬리콥터가 착륙하고 관광객들이 황급히 올라탑니다.
사파리 투어 차량이 물에 잠기고 불어난 강물에 코끼리 무리가 고립됐습니다.
사파리 관광지로 유명한 케냐의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대규모 홍수로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마크 고스 / 마라 코끼리 프로젝트 대표]
"며칠 전 마라 강과 탈렉 강이 범람했습니다. 아주 이른 아침에 일어났는데 많은 관광객과 캠프 직원들은 이미 대피한 상태였습니다."
다행히 관광객 대부분은 물이 불어나기 전 대피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도 홍수로 최소 25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흰색 승용차 한대가 빠른 속도로 돌진하더니 주유소를 덮칩니다.
주유 중이던 손님들과 오토바이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6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한 소년이 사탕수수 주스에 넣는 얼음을 혀로 수차례 핥습니다.
이 모습이 담긴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되자 일부 주민들이 분노해 해당 노점상에 불을 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노점상 화재에 대해 수사 중입니다.
채널A뉴스 김대욱입니다.
영상편집 : 허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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