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공습한 가운데 이란을 대표하는 공대가 폭격을 당해 건물이 부서지는 등 큰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일(현지시각)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중동 주요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공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테헤란 서부 샤리프 공과대학교(Sharif University of Technology)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매체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보면 대학 건물 일부가 손상됐으며, 건물 잔해들이 대학교 내로 떨어진 모습도 포착 됐습니다. 인근 천연가스 분배 시설도 함께 타격을 받아 수도 일부 지역에서 가스 공급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1966년 ‘아리아메르 공과대학교’로 설립된 샤리프 공과대학교는 이란을 대표하는 과학·공학 중심 대학으로, 국가 핵심 연구 및 학술 기반 시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외신들은 “미국과 이란이 이 공대를 노린 것은 이란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필요한 인력과 기술 등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6일(현지시각)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중동 주요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수도 테헤란을 공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테헤란 서부 샤리프 공과대학교(Sharif University of Technology)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매체를 통해 공개된 영상을 보면 대학 건물 일부가 손상됐으며, 건물 잔해들이 대학교 내로 떨어진 모습도 포착 됐습니다. 인근 천연가스 분배 시설도 함께 타격을 받아 수도 일부 지역에서 가스 공급이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1966년 ‘아리아메르 공과대학교’로 설립된 샤리프 공과대학교는 이란을 대표하는 과학·공학 중심 대학으로, 국가 핵심 연구 및 학술 기반 시설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외신들은 “미국과 이란이 이 공대를 노린 것은 이란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필요한 인력과 기술 등을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보인다”고 분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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