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젠슨 황이 한미 관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밴 플리트 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받은 이유가 뭘까요?
장호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한국을 찾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깐부회동'을 했던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젠슨 황 / 엔비디아 CEO(지난해 10월)]
"내 친구가 모두에게 오늘 저녁을 살 거예요. 모두에게 돈 많이 쓰라고 전해주세요."
올해 2월에는 실리콘밸리의 한 치킨집에서 젠슨 황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치맥을 즐겼고, 3월엔 최 회장이 엔비디아 행사에 직접 참석해 젠슨 황을 만나 관계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최태원 / SK그룹 회장(지난 3월)
"잘했어요."
[젠슨 황 / 엔비디아 CEO(지난 3월)
"모두 열심히 일해줘서 고마워요."
국내 재계 총수들을 잇달아 만나온 젠슨 황 CEO.
한미관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밴 플리트'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과 미국 간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입니다.
젠슨 황은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국과의 관계가 갖는 중요성을 고려해 9월 뉴욕에서 열리는 시상식에도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영상편집: 변은민
젠슨 황이 한미 관계에 기여한 인물에게 주는 '밴 플리트 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받은 이유가 뭘까요?
장호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한국을 찾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깐부회동'을 했던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젠슨 황 / 엔비디아 CEO(지난해 10월)]
"내 친구가 모두에게 오늘 저녁을 살 거예요. 모두에게 돈 많이 쓰라고 전해주세요."
올해 2월에는 실리콘밸리의 한 치킨집에서 젠슨 황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치맥을 즐겼고, 3월엔 최 회장이 엔비디아 행사에 직접 참석해 젠슨 황을 만나 관계를 다지기도 했습니다.
[최태원 / SK그룹 회장(지난 3월)
"잘했어요."
[젠슨 황 / 엔비디아 CEO(지난 3월)
"모두 열심히 일해줘서 고마워요."
국내 재계 총수들을 잇달아 만나온 젠슨 황 CEO.
한미관계에 기여한 인사들에게 주어지는 올해의 '밴 플리트'상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과 미국 간 인공지능과 반도체 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공로입니다.
젠슨 황은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한국과의 관계가 갖는 중요성을 고려해 9월 뉴욕에서 열리는 시상식에도 참석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영상편집: 변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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