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일부터 선거 투표용지가 인쇄됩니다.
그러니까 내일부터는 단일화를 해도 투표 용지에 이름이 남기 때문에 5월 17일, 오늘을 단일화 1차 시한으로 꼽아왔는데요.
정작 여권도 야권도 신경전만 이어갔을 뿐 단일화 시도는 어디서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신희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김용남 /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후보(어제)]
"평택을에서 끝까지 깨끗한 선거, 국민이 지켜보기에 아름다운 선거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단일화에 재차 선 그은 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후보, 방금 지역 행사 마치고 민주당 지도부도 참석하는 5.18 전야제 참석 위해 광주로 출발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후보도 단일화 필요성 낮게 봤습니다.
[조국 / 조국혁신당 평택을 후보]
"현 상황에서 범진보 진영이 패배할 가능성은 0이라고 봅니다. 지금 유권자들은 조국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고민하고 계실 뿐이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김 후보를 "재활용 후보" 조 후보를 "위선적 범죄자"라며 출마 자격이 없다고 비판한 뒤 "황교안 후보와의 단일화는 현재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부산 북갑도 마찬가지.
[한동훈 /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
박민식 후보가 의원일 때 그 시대 좋으셨어요? (아니요) 그 시대에 북갑이 발전했습니까?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도 한동훈 후보를 향해 "갈 곳 없어 '한달 살이'하러 내려왔다"고 저격한 뒤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정우 민주당 후보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민심을 다졌습니다.
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영상취재 : 조승현 오현석
영상편집 : 박형기
내일부터 선거 투표용지가 인쇄됩니다.
그러니까 내일부터는 단일화를 해도 투표 용지에 이름이 남기 때문에 5월 17일, 오늘을 단일화 1차 시한으로 꼽아왔는데요.
정작 여권도 야권도 신경전만 이어갔을 뿐 단일화 시도는 어디서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신희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김용남 /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후보(어제)]
"평택을에서 끝까지 깨끗한 선거, 국민이 지켜보기에 아름다운 선거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단일화에 재차 선 그은 김용남 민주당 평택을 후보, 방금 지역 행사 마치고 민주당 지도부도 참석하는 5.18 전야제 참석 위해 광주로 출발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평택을 후보도 단일화 필요성 낮게 봤습니다.
[조국 / 조국혁신당 평택을 후보]
"현 상황에서 범진보 진영이 패배할 가능성은 0이라고 봅니다. 지금 유권자들은 조국이냐 아니냐를 가지고 고민하고 계실 뿐이다"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는 김 후보를 "재활용 후보" 조 후보를 "위선적 범죄자"라며 출마 자격이 없다고 비판한 뒤 "황교안 후보와의 단일화는 현재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부산 북갑도 마찬가지.
[한동훈 /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
박민식 후보가 의원일 때 그 시대 좋으셨어요? (아니요) 그 시대에 북갑이 발전했습니까?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도 한동훈 후보를 향해 "갈 곳 없어 '한달 살이'하러 내려왔다"고 저격한 뒤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했습니다.
하정우 민주당 후보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민심을 다졌습니다.
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영상취재 : 조승현 오현석
영상편집 : 박형기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