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전 6.4 지방선거>
◇與 제주서 경선 빅쇼 시동, 安 개혁공천으로 승부수(동아일보 8면)
-6.4 지방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어제 새누리당 제주지사 후보로 원희룡 전 의원이 확정이 됐다, 여론조사 100%의 영향이 컸을까?
-새정치민주연합은 아직 경선 전이다, 원 전 의원과의 경쟁 어떻게 전망하나?
-우근민 현 지사가 새누리당에 입당은 했지만 경선에 불참했다,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큰 위협이 될까?
우근민 현 지사 무소속으로 나설까?
-원 전 의원은 상대적으로 젊은 정치인이다, 제주도 지역 정가의 세대 교체 바람으로 이어질까?
-충남의 경우 새정치연합의 안희정 현 지사가 프리미엄을 누릴까, 아니면 여당의 정진석 전 수석이나 홍문표 의원이 일을 낼까?
-충북은 현 이시종 지사와 여당의 윤진식 후보가 붙게 됐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총선 이후 리턴매치인데, 누가 웃게 될 것 같나?
-부산은 여야 모두 누가 본선 후보가 될지 주목되고 있다, 여당을 보면 박민식 서병수 권철현 후보가 경선에 나섰는데, 누가 될 것 같나?
-새정치연합은 김영춘 전 의원과 이해성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나섰지만, 무소속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에 가려 고전중이다, 지금껏 여론조사를 보면 오 전 장관이 유력한데, 야권이 후보 단일화에 나설까?
-부산시장 선거의 관전포인트는 뭐라고 봐야할까? 부산시장 선거의 관전포인트는?
-인천은 여당의 안상수 유정복 후보 중 누가 송영길 현 시장과 맞붙게 될 것 같나?
-최근까지 여론조사를 보면 송 시장과 유 후보가 접전 양상이다,
-새누리당이 경기지사 후보도 여론조사 100%로 뽑기로 했다, 남경필 정병국 2파전인데, 어떻게 전망하나?
◇김진표 vs 김상곤 원혜영 '룰의 전쟁' 폭발 (서울신문 5면)
-새정치연합에선 경선룰을 놓고 후보간 신경전이 뜨겁다, 문제가 되는게 여론조사에 새누리당 지지자를 포함할지 여분데, 어떻게 보나?
-김진표 의원은 경선 불참에 후보직 사퇴까지 시사하고 나섰다,새정치연합 경기지사 경선 앞으로 순조롭겠나?
-경기도도 여야의 빅매치가 예상되는데, 본선에서 어떤 후보끼리 맞붙을 것 같나?
-서울시장은 사실상 박원순 현 시장이 새정치연합의 단독후보가 됐다, 박 시장의 경쟁력 어떻게 보나?
-오차범위내이긴 한데, 정 후보가 박 시장을 앞선 여론조사도 나오는 등 강력한 본선 주자로 떠오르고 있다, 김황식 이혜훈 예비후보 증, 누가 본선 진출자가 될 것 같나?
- 어제도 정몽준 김황식 두 후보가 설전을 벌였는데, 김 후보 측에서 정 후보의 현대중공업 주식 문젤 문제 삼았더니, 정 후보가 국어실력을 언급하며 비판했다, 제살 깎아먹기하는 게 아니냔 지적이 있는데, 경선이니까 어쩔 수 없는 거겠지?
-그런데 애초 예상했던 만큼 새누리당 경선이 컨벤션 효과를 누리지 못하는게 아니냔 얘기도 나온다?
-박 시장은 오늘 문 의원과 동반 산행에 나선다고 한다, 여의도 정치와 거리를 좁히는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 다 이유가 있는 거겠지?
-지난 목요일 새정치연합이 기초선거 무공천 입장을 철회하기로 했다, 논란이 됐던 문젤 당원과 국민의 여론을 수렴해 결정을 내린건데, 어떻게 보나?
-이번 일로 안철수 대표의 리더십이 상처를 입었단 평가가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새누리당 일부 지도부는 안철수 공동대표의 정계은퇴까지 요구하고, 민주당과 안철수 대표의 통합 명분이 사라졌다며 위장 결혼을 그만 끝내라고 비판하고 있다, 애초 대선공약 파기를 문제 삼은 여당이 이렇게까지 나설 일일까?
◇또 다른 난제 '개혁공천' 앞에 선 새정치... 진통 예고 (한겨레 6면)
-기초선거 무공천 포기 이후 이른바 무지개 선대위를 꾸리는 등 개혁 공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안철수 공동대표의 말 좀 들어볼까요?
안철수 싱크 “선거의 승패가 개혁공천의 성공 여부에 달렸다.”
- 어떻게, 안 대표의 말대로 개혁공천으로 선거의 승기를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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