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이번 주에도 납득이 안되는 일들 참 많았죠.
아이들의 비명에도 냉정하기만 했던 법의 잣대, 환자가 마취상태에 빠지면 대리의사를 들여보냈던 성형외과 의사들, 피곤하다며 집안일에서 손을 뗀 부모 탓에 쓰레기집에서 살다가 구조된 4남매의 이야기까지.
나라는 세계 10위권으로 도약했는데 국민 개개인의 삶은 오히려 후퇴하고 있는 것 같아 아쉬운 생각이 듭니다.
여: 저희는 다음주 부터 일요일 낮 1시40분 부터 70분간 찾아 뵙겠습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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