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중간조사결과 발표 + 北 최고인민회의>
◇정황증거 많은데 '스모킹 건' 못 찾아.. GPS 좌표 해독에 달렸다 (한국일보 4면)
-국방부가 어제 무인기 중간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핵심 내용이 뭐였나?
-북한에서 날려 보냈다는 결정적인 물증인 GPS 좌표 분석은 빠졌다, 분석을 쉽사리 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고 하던데, 뭔가?
◇정청래 “무인기에 남한서체…북한 것 아닐 수도” (동아 10면)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북한무인기에 왜 아래아 서체가 적혀 있습니까?”
-무인기가 북한 소행으로 결론이 나면 우리가 할 수 있는 대응엔 어떤게 있나?
-북한은 지금까지 수천 건의 정전협정 위반 행위를 했지만 우리 측 항의에 변화의 모습을 보인 적은 없다, 북한이 수용하지 않는다면 제재할 방법은 없는 거 아닌가?
북한 제재할 방법 있나?
-군에선 무인기 탐지를 위해 이스라엘제 저고도 탐지 레이더 10대 정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200억원 정도가 든다고 하는데, 그 돈을 들일 필요가 있냔 지적이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
-김정은이 지난 9일 열린 최고인민회의에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재추대 된 뒤 "사회주의 국가로 더욱 강화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일대 전환의 계기"라고 평가했다, 이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런데 이번 최고인민회의와 관련해 세대교체 가능성을 예측했던 정부 당국의 대북 정보력이 도마에 올랐다, 김영남 상임위원장이나 박봉주 총리가 퇴진할꺼라고 했는데 여전히 건재하다는게 드러났는데, 무분별한 정보도 문제가 아닌가?
-MB 정권때부터 남북관계가 단절되면서 대북 휴민트가 붕괴돼 탈북자 등 다른 정보원에 휘둘리고 있어서 문제란 지적도 나온다, 어떻게 보나?
◇류길재 "5.24 조치 해제 용의 있다" (중앙일보 1면)
-이런 가운데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5.24 해제 조치에 대해서 조치를 해제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단 북한이 취할게 있단 단서를 달았는데, 비핵화라면 하나마나한 얘기가 아닐까?
류길재 장관 “5.24 조치 해제할 용의있다”, 가능성은?
여) 이슈진단 여기까집니다, 저희는 잠시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