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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탄 뒤 ‘꽈당’…장애인 신분 이용 보험사기

2015-06-08 00:00 사회,사회

장애인이란 지위를 악용해, 4년 가까이 보험 사기를 해온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일어난 희한한 사건사고의 이면을, 사회부 조영민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장애인 신분을 이용한 보험 사기, 대체 어떻게 한 겁니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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