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뉴스1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분여 만에 불을 껐습니다.
임야 0.66 헥타르가 소실 됐고, 진화 과정에서 신원 불명의 시신 한 구가 불에 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시신 신원과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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