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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종합뉴스, 뉴스A라이브!
오늘 준비한 소식으로 힘차게 시작합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이 오는 4일로 정해진 가운데, 헌재 재판관 8명은 평의를 열면서 결정문 문구 수정 등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당일 선고 직전까지 막바지 보완 작업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야는 헌재의 선고기일 지정을 두고 정반대의 해석을 내놓으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헌재가 인용 의견 6명 이상을 확보한 것이라며 ‘탄핵 인용’을, 국민의힘은 “탄핵 기각이나 각하 가능성이 커졌다”는 각각 아전인수식 해석을 내놓고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북미 대화를 위한 물밑 접촉 등을 진행하고 있거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종전 협상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북미 대화도 추진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북 의성, 경남 산청 등에서 번졌던 사상 최악의 산불은 꺼졌지만, 조만간 닥칠 ‘3대 위험’을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산불이 난 산은 보통 산보다 산사태 발생 위험이 200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재선충 발생과, 한식·청명 때 실화도 위험으로 꼽았습니다.
저희는 잠시 뒤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