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서울시교육청
서울 서이초 교사 사망 사건 이후 시교육청이 내놓은 후속 대책입니다. 갑작스런 학부모의 방문으로 교사들이 시달리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학교 방문을 원하는 학부모는 카카오톡채널에서 방문일시, 목적 등을 기재해 관리자 승인을 사전에 받아야 학교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방문이 승인되면 QR코드가 발송되며 이를 소지해야만 학교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우선 68개교 학교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편의성 등을 검토해 내년 전면 도입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시교육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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