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재용 회장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국의 보물: 모으고, 아끼고, 나누다’ 첫 전시 종료를 앞두고 갈라 디너를 열었는데요.
이 회장은 이자리에서 참전 용사들을 만나 직접 얘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이 회장은 이자리에서 참전 용사들을 만나 직접 얘기를 나누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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