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의 국가적 유적지죠.
만리장성 담벼락에 중국인 관광객이 낙서를 했습니다.
이런 개념 없는 행동을 하곤 인증샷까지 남겼다는데요.
결국 유치장에 수감됐습니다.
김동하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베이징시 근처에 있는 만리장성.
하얀 옷을 입은 여성이 끙끙대며 장성 벽에 무언가를 새깁니다.
옆에 있던 여성은 휴대전화를 들고 이 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두 여성은 중국인 관광객으로 자매 사이인데, 만리장성 방문을 기념한다며 벽에 자신들의 이름을 새기고 '인증샷'까지 남긴 겁니다.
중국 공안 당국은 이들을 유치장에 가두고, 벌금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좌회전 차로에 멈춰 서 있는 차량들.
멀리에서 굉음이 가까워지더니 오토바이 한 대가 그대로 차량 뒤쪽과 충돌합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은 앞으로 밀려나고 오토바이는 산산조각이 납니다.
현지 시각 22일 우크라이나 루한스크에서 난 추돌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했습니다.
차량 운전자들도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소방관이 고양이의 몸통을 연신 흔들어댑니다.
고양이가 반응을 보이지 않자 산소호흡기를 입에 가져다 댑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주택 단지에서 난 불로 고양이 세 마리가 의식을 잃자 소방관들이 구조하는 영상입니다.
세 마리 고양이는 추가 치료를 받은 뒤, 모두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온 물체가 그대로 건물로 돌진합니다.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고 건물이 불길에 휩싸입니다.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러시아의 자폭 드론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르비우에 있는 성 안드레 교회 건물에 불이 났습니다."
이 공격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교회 건물이 불타고, 우크라이나 시민 3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채널A 뉴스 김동하입니다.
영상편집: 허민영
중국의 국가적 유적지죠.
만리장성 담벼락에 중국인 관광객이 낙서를 했습니다.
이런 개념 없는 행동을 하곤 인증샷까지 남겼다는데요.
결국 유치장에 수감됐습니다.
김동하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 베이징시 근처에 있는 만리장성.
하얀 옷을 입은 여성이 끙끙대며 장성 벽에 무언가를 새깁니다.
옆에 있던 여성은 휴대전화를 들고 이 모습을 사진으로 남깁니다.
두 여성은 중국인 관광객으로 자매 사이인데, 만리장성 방문을 기념한다며 벽에 자신들의 이름을 새기고 '인증샷'까지 남긴 겁니다.
중국 공안 당국은 이들을 유치장에 가두고, 벌금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좌회전 차로에 멈춰 서 있는 차량들.
멀리에서 굉음이 가까워지더니 오토바이 한 대가 그대로 차량 뒤쪽과 충돌합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은 앞으로 밀려나고 오토바이는 산산조각이 납니다.
현지 시각 22일 우크라이나 루한스크에서 난 추돌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망했습니다.
차량 운전자들도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소방관이 고양이의 몸통을 연신 흔들어댑니다.
고양이가 반응을 보이지 않자 산소호흡기를 입에 가져다 댑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주택 단지에서 난 불로 고양이 세 마리가 의식을 잃자 소방관들이 구조하는 영상입니다.
세 마리 고양이는 추가 치료를 받은 뒤, 모두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하늘을 가로질러 날아온 물체가 그대로 건물로 돌진합니다.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고 건물이 불길에 휩싸입니다.
우크라이나 르비우에 러시아의 자폭 드론이 떨어지는 모습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르비우에 있는 성 안드레 교회 건물에 불이 났습니다."
이 공격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교회 건물이 불타고, 우크라이나 시민 3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채널A 뉴스 김동하입니다.
영상편집: 허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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