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이 대표는 오늘(10일) 오전 자신의 SNS를 통해 "가처분 신청 전자로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13일엔 기자회견을 열고 직접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어제(9일) 화상 의원총회와 전국위원회를 거쳐, 비대위로 전환했습니다. 위원장으로는 5선의 주호영 의원이 공식 임명되면서 이 대표는 자동해임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채널A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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