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10월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에서 주한미군과 한국군이 근무를 서고 있다. 사진=뉴시스
지난 23일 9·19 남북군사합의 무효화를 선언한 북한이 최전방 감시초소(GP) 복원에 이어 JSA 비무장화도 폐기한 것입니다.
군 소식통에 따르면 JSA 북한 경비병력은 지난주 후반부터 권총을 차고 근무하고 있습니다.
북한이 JSA 병력 무장을 재개한 것은 지난 2018년 10월 이후 5년여 만입니다.
우리 측 JSA 경비요원들은 아직 비무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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