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역 역주행 사고' 발생 당시 피의자 차모 씨가 운전했던 차량(사진=뉴시스)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어제(24일) 오후 5시 30분쯤 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9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구속 영장 신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그동안 차 씨에 대해 세 차례 조사를 했습니다. 차 씨는 세 차례 조사에서 모두 차량 결함에 따른 급발진 사고였다고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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