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
신세계 정용진 회장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죠.
1년만에 한국을 찾았는데, 정 회장 부인의 연주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조금 전 연주회가 시작됐다는데요.
장호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콘서트홀로 들어섭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던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맞이합니다.
서로 포옹하고 친근감도 드러냅니다.
정 회장의 부인 한지희 씨 데뷔앨범 발매 콘서트에 참석한 겁니다.
트럼프 주니어와 정 회장은 오랜 기간 친분을 이어온 사이로 알려져있습니다.
지난해 1월에는 정 회장 내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취임식 이전 비공개 행사, 무도회까지 참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오늘 공연은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 초대석으로 이뤄졌습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
신세계 정용진 회장과 각별한 사이로 알려졌죠.
1년만에 한국을 찾았는데, 정 회장 부인의 연주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조금 전 연주회가 시작됐다는데요.
장호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콘서트홀로 들어섭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기다리던 정용진 신세계 그룹 회장이 맞이합니다.
서로 포옹하고 친근감도 드러냅니다.
정 회장의 부인 한지희 씨 데뷔앨범 발매 콘서트에 참석한 겁니다.
트럼프 주니어와 정 회장은 오랜 기간 친분을 이어온 사이로 알려져있습니다.
지난해 1월에는 정 회장 내외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도 참석했습니다.
취임식 이전 비공개 행사, 무도회까지 참석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오늘 공연은 일반 객석 판매 없이 전석 초대석으로 이뤄졌습니다.
채널A 뉴스 장호림입니다.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