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일장으로 치러진 유병언 씨의 장례식이 오늘 마무리됐습니다. 유 씨의 시신은 금수원 안에 있는 단풍나무 숲에 비석만 세운 채 묻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서울 국제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미얀마 여성이 수억 원대 왕관을 들고 잠적했습니다. 주최측이 우승 자격을 박탈하자 불만을 품은 것으로 보입니다.
3. 외국인 신부의 국적별로 국제결혼 권장가격을 매긴 사업자단체가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습니다. 업체는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는 곳이 많아 자료를 배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4. 평양 국제프로레슬링대회 취재를 위해 방북한 CNN기자의 생생한 취재기가 화제입니다. 최신식 어린이 병원 등 과거와 현재가 혼재한 평양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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