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차량 한 대 날아오더니…다른 차량과 ‘충돌’

2016-07-07 00:00 국제,사회,사회

오늘의 별별 영상입니다. 고속도로 출입구는 회전하는 구간이 많아  속도를 줄여야 하는데요.

자칫 잘못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한적한 고속도로.

어딘가에서 차량 한 대가 날아오더니 승용차를 치고 전복되고 마는데요.
다시 확인해볼까요.

왼쪽의 고속도로 출입구에서 날아온 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선에 있던 승용차의 앞부분을 치고 맙니다.

SUV 운전자가 고속도로 출입구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했고,

결국, 가드레일을 들이 받아 공중회전을 한 건데요.

총 6차례의 회전을 한 차량에는 25살의 운전자가 타고 있었습니다.

놀라운 건 차 안에 타고 있던 운전자가 큰 부상 없이 살았다는 것입니다.

천만다행이라는 말이 정말 실감나네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