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할리우드 유명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언제 다시 터질지 모르는 전쟁 때문에 불안에 떨고 있는 가자지구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부상자들을 직접 만나 아픔을 함께 했습니다.
김동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지 시각 그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가자지구 남부에 위치한 이집트 라파 검문소를 방문했습니다.
인파에 둘러쌓인 졸리는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눕니다.
[현장음]
"안녕하세요."
지역 주지사와 함께 검문소를 둘러보기도 합니다.
졸리는 팔레스타인 부상자들을 방문하고 구호물자 전달 상황을 살펴본 걸로 전해졌습니다.
특별 성명을 통해 졸리는 "구호품 전달 과정의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며 "의료용품이 필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전달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만에선 무인 세탁소에서 옷을 훔친 남성을 경찰이 뒤쫓고 있습니다.
남성은 무인 세탁소에 세탁이 끝난 옷을 훔쳐 갈아입고 도망치거나 소변까지 보는 등 기이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지나가던 행인을 성추행하려 했다는 제보도 접수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달리는 차량이 도로를 건너던 오토바이와 부딪힙니다.
충돌한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더니 행인을 덮칩니다.
인도에서 고속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사고를 당한 3명의 상태가 정확히 알려지진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채널A뉴스 김동하입니다.
영상편집: 허민영
할리우드 유명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언제 다시 터질지 모르는 전쟁 때문에 불안에 떨고 있는 가자지구를 깜짝 방문했습니다.
부상자들을 직접 만나 아픔을 함께 했습니다.
김동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현지 시각 그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가자지구 남부에 위치한 이집트 라파 검문소를 방문했습니다.
인파에 둘러쌓인 졸리는 관계자에게 설명을 듣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눕니다.
[현장음]
"안녕하세요."
지역 주지사와 함께 검문소를 둘러보기도 합니다.
졸리는 팔레스타인 부상자들을 방문하고 구호물자 전달 상황을 살펴본 걸로 전해졌습니다.
특별 성명을 통해 졸리는 "구호품 전달 과정의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며 "의료용품이 필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전달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만에선 무인 세탁소에서 옷을 훔친 남성을 경찰이 뒤쫓고 있습니다.
남성은 무인 세탁소에 세탁이 끝난 옷을 훔쳐 갈아입고 도망치거나 소변까지 보는 등 기이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남성이 지나가던 행인을 성추행하려 했다는 제보도 접수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빠르게 달리는 차량이 도로를 건너던 오토바이와 부딪힙니다.
충돌한 오토바이가 미끄러지더니 행인을 덮칩니다.
인도에서 고속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사고를 당한 3명의 상태가 정확히 알려지진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채널A뉴스 김동하입니다.
영상편집: 허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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