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음주 역주행 사고를 일으킨 20대 중국인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남성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서부터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금천IC 방면까지 약 30km를 만취 상태로 달리다 마주오던 차 량과 충돌했는데요.
이 사고로 마주오던 차량 내 동승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법원은 범행수법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자들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남성은 경기 수원시 팔달구에서부터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향 금천IC 방면까지 약 30km를 만취 상태로 달리다 마주오던 차 량과 충돌했는데요.
이 사고로 마주오던 차량 내 동승자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법원은 범행수법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자들 유족이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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