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전시장 선거가 초접전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민심 바로미터 충청권도 충남, 충북, 대전 모두 박빙 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우세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신희철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발표된 대전시장 선거 여론조사입니다.
민주당 허태정 후보 45.6%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 46.5%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입니다.
최근 발표된 충남·충북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도 초박빙 양상을 보이면서 충청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허태정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지난 21일)]
"이장우 시장을 이번에 확실하게 심판합시다 여러분."
[이장우 /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지난 21일)]
"노잼도시라는 불명예를 대전시민들에게 안긴 허태정이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충청은 대체적으로 늦게 불이 붙는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결집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고무된 분위기입니다.
반면 민주당은 충청 3곳 모두 우세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다른 대전시장 조사에선 민주당 허 후보가 앞서고 있다며, 여전히 안정적인 흐름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충북지사 선거에 나선 두 후보가 서로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맞고발하는 등 충청 선거가 과열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평 한일웅
영상편집 : 최창규
대전시장 선거가 초접전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민심 바로미터 충청권도 충남, 충북, 대전 모두 박빙 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우세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신희철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발표된 대전시장 선거 여론조사입니다.
민주당 허태정 후보 45.6% 국민의힘 이장우 후보 46.5%로 오차범위 내 초접전입니다.
최근 발표된 충남·충북지사 선거 여론조사에서도 초박빙 양상을 보이면서 충청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허태정 /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후보(지난 21일)]
"이장우 시장을 이번에 확실하게 심판합시다 여러분."
[이장우 /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지난 21일)]
"노잼도시라는 불명예를 대전시민들에게 안긴 허태정이었습니다."
국민의힘은 "충청은 대체적으로 늦게 불이 붙는다"며 "이제 본격적으로 결집이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고무된 분위기입니다.
반면 민주당은 충청 3곳 모두 우세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다른 대전시장 조사에선 민주당 허 후보가 앞서고 있다며, 여전히 안정적인 흐름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충북지사 선거에 나선 두 후보가 서로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맞고발하는 등 충청 선거가 과열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신희철입니다.
영상취재 : 김재평 한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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