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대 격전지, 서울과 보수의 심장, 대구는 선거 초반 앞서 있던 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간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론조사상으론 확 뒤집은 상황까진 아닙니다.
이어서 정연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공개된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44%, 국민의힘 오세훈 36%로 8%p 격차입니다.
직전 조사에서 11%p였던 두 후보의 격차가 다소 좁혀졌습니다.
또다른 조사에선 정원오 41%, 오세훈 37%로 오차범위 내, 4%p 차 박빙입니다.
열흘 전 오차범위 밖 8%p였던 격차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다만 한 조사에선 정 후보와 오 후보의 격차가 11%p로 이달 초 7%p보다 더 벌어졌습니다.
두 후보가 접전인 대구도 선거 초반 뒤쳐졌던 국민의힘 후보가 격차를 좁히는 모습입니다.
오늘 공개된 조사에선 민주당 김부겸 39%, 국민의힘 추경호 42%로 3%p 차 접전입니다.
비교하면 김 후보는 2%p 내린 반면, 추 후보는 4%p 올랐습니다.
또다른 조사에서도 추 후보 상승세가 나타나는 흐름입니다.
한달 전만 해도 김 후보가 추 후보를 9%p 차이로 앞섰지만, 어제는 김 후보 40% 추 후보 41%를 기록했습니다.
격차가 1%p로 줄어든 겁니다.
서울과 대구에서 보수 진영의 추격세가 선거 막판 어디까지 이뤄질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영상편집 변은민
최대 격전지, 서울과 보수의 심장, 대구는 선거 초반 앞서 있던 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간의 격차가 좁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론조사상으론 확 뒤집은 상황까진 아닙니다.
이어서 정연주 기자입니다.
[기자]
오늘 공개된 서울시장 여론조사 결과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44%, 국민의힘 오세훈 36%로 8%p 격차입니다.
직전 조사에서 11%p였던 두 후보의 격차가 다소 좁혀졌습니다.
또다른 조사에선 정원오 41%, 오세훈 37%로 오차범위 내, 4%p 차 박빙입니다.
열흘 전 오차범위 밖 8%p였던 격차가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다만 한 조사에선 정 후보와 오 후보의 격차가 11%p로 이달 초 7%p보다 더 벌어졌습니다.
두 후보가 접전인 대구도 선거 초반 뒤쳐졌던 국민의힘 후보가 격차를 좁히는 모습입니다.
오늘 공개된 조사에선 민주당 김부겸 39%, 국민의힘 추경호 42%로 3%p 차 접전입니다.
비교하면 김 후보는 2%p 내린 반면, 추 후보는 4%p 올랐습니다.
또다른 조사에서도 추 후보 상승세가 나타나는 흐름입니다.
한달 전만 해도 김 후보가 추 후보를 9%p 차이로 앞섰지만, 어제는 김 후보 40% 추 후보 41%를 기록했습니다.
격차가 1%p로 줄어든 겁니다.
서울과 대구에서 보수 진영의 추격세가 선거 막판 어디까지 이뤄질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채널A 뉴스 정연주입니다.
영상편집 변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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