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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서 경주마 뒷발질에 날아간 여성

2026-05-29 19:47 국제

[앵커]
영국에서 경주를 앞둔 말이 관리사를 공격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뒷발에 맞곤 튕겨나가는 아찔한 상황이 그대로 생중계 됐습니다.

장하얀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옷을 입은 여성이 다가가 안장을 잡자 깜짝 놀란 말이 양 뒷발을 들어 여성을 차버립니다.

영국에서 경주를 앞둔 경주마가 관리사를 공격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관리사는 다행히 큰 부상 없이 타박상만 입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
덩치 큰 남성이 무언가를 외치며 달려가고 아이들은 깜짝 놀라 남성을 쳐다봅니다.

[현장음]
"알라는 위대하다!"

분주한 출근 시간대 스위스 기차역에서 31세 남성이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장 체포된 용의자는 스위스와 튀르키예 이중국적자로, 과거 IS 선전물 배포 및 정신과 시설 입원 기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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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후버댐에 축구장길이에 가까운 약 91미터 높이의 초대형 성조기가 설치됐습니다.

1931년 미국 대공황 시기 착공된 후버댐은 노동자 수천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미국 재건의 상징으로 여겨져왔습니다.

성조기는 미국 독립선언 250주년을 맞아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까지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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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사관학교 졸업생들의 경례를 받는 JD 밴스 미 부통령.

졸업생 하나가 악수하려고 내민 손을 싹 뺀 뒤 다가가 가슴 박치기를 합니다.

사관생도와 눈높이를 맞춘 부통령의 모습이 화제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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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 위에선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군인들과 함께 달리기를 합니다.

[현장음]
"<어때요?> 버텨내고 있어요, 버티고 있어요."

최근 아시아안보회의차 싱가포르를 방문한 헤그세스의 아침 체력훈련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영상편집 : 장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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