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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호 뇌물 수수’ 현직 부장판사 영장 청구

2016-09-02 00:00 경제,사회,사회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인천지법 김 모 부장판사에 대한 영장 실질심사가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김 부장판사는 2014년 정 전 대표 소유의 레인지로버 중고차를 사실상 무상으로 인수하고, 정 전 대표와 베트남 여행을 다녀오면서 여행비를 정씨 측에 부담시키는 등 수차례에 걸쳐 금전적 이익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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