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공부하는 줄 알았더니…‘못 말리는 잔꾀’

2016-09-02 00:00 국제

강의실에서 열심히 수업을 듣는 학생들. 그런데 저 학생은 너무 집중하는 것 같죠.

어색해 보인다 싶더니 속임수를 쓴 거 였군요. 자신의 얼굴과 옷 사진이 있는 보드를 만들어 꿀잠을 청한 학생.

왕년에 몰래 잠 좀 잤던 분들도 이정도까진 생각 못하셨겠죠.
[채널A 뉴스] 구독하기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