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신발 냄새를 맡으면 성적 쾌감을 느끼는 '신발 변태'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7월 28일 오전 7시 쯤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에 침입해 교사의 실내화 6켤레를 훔친 혐의로 33세 남성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신발 냄새를 맡고 싶은 욕구 때문에 실내화를 훔쳤고, 남성 교사의 실내와도 훔친 것은
급하게 훔치느라 실수로 들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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