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순실 정윤회 씨가 청와대 관저를 수시로 출입했고, 최 씨가 관저에서 잠까지 잤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문고리 3인방 중 한명인 안봉근 전 청와대 비서관의 차량을 탔다고 합니다. 단독취재 했습니다.
2. 영부인을 보좌하는 청와대 제2부속실이 각종 살림살이를 구입한 이유가 최 씨 때문이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민희/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치냉장고는 의외죠. 누군가 살림을 차린 거였어요."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처럼 행동했다는 건데요, 집중 보도합니다.
3. 최 씨가 박근혜 정권이 교체되기 전, 독일로 이주하려고 했던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재산을 현금화하고 독일에 법인도 설립하는 등 치밀하게 준비했습니다.
4. 최 씨에게 화가 났다는 한 남성이 굴착기를 타고 대검찰청 청사에 돌진했습니다. 12일까지는 도심에서 매일 촛불집회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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