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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엄마 회사 통해 ‘200억 탈세’ 의혹…“적극 소명 할 것”

2026-01-22 14:11 사회

아이돌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수백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어머니가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전했습니다.

앞서 차은우가 소득세 등 탈세 혐의로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받았다는 의혹이 매체 보도를 통해 제기 됐습니다. 기존 소속사가 있음에도 가족 명의의 회사를 별도로 설립해 세금을 낮췄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차은우 측은 이에 불복해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과세 전 적부심사는 세금 고지 전 국세청 조치에 이의가 있는 납세자가 요청하는 절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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