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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7도 강추위 한반도 덮친다…‘한파 절정’

2026-01-21 06:28 날씨,사회

 어제(20일) 아침 서울 광화문 출근길(출처 : 뉴시스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떨어지며 오늘(21일)도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집니다.

기상청은 오늘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에서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3도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은 서울이 영하 13도로 어제(20일)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입니다.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한낮에도 전국 대부분 지역이 9도를 밑돌며 강추위가 한반도 전체를 덮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눈이 내리며 내일(22일)까지 이어지고, 울릉도·독도·제주도는 한때 시간당 최대 3cm의 강한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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