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경기소방재난본부
화재로 인해 돈사 2개 동이 모두 불에 탔고, 돼지 1천200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이 난 돈사는 1층짜리 철골조 건물 15개 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당시 내부에는 돼지 4천200여마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전 11시 59분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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