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준호 의원 SNS
한 의원은 오늘(20일) 자신의 SNS에 "볼리비아 방문 성과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감사패를 수여하셨다.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로드리고 파스 볼리비아 대통령 취임식에 특사로 파견된 한 의원은 "볼리비아 정부 측에 대한민국 국민의 무사증 입국(비자 면제 조치)에 대한 필요성을 전달했다"며 "그 결과, 볼리비아 정부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8개국을 대상으로 비자 면제 입국을 확대 결정한 것은 매우 뜻깊은 성과"라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의 국정 철학인 국익 중심 실용외교가 현장에서 실질적인 결실을 맺은 사례"라며 "이 대통령의 분명한 외교 기조와 특사에 대한 신임이 있었기에 그 방향을 현장에서 전달하고 실행하는 역할을 맡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국민 여러분의 일상에 실제 도움이 되는 외교, 국익을 최우선에 두는 길에 최선을 다하겠다. 더 큰 책임감으로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4년 출범한 '2기 이재명 지도부'에서 최고위원을 지낸 한 의원은 오는 6월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 경선 출마를 준비 중입니다. 경선에선 김동연 경기지사, 추미애, 염태영, 김병주 의원 등과 경쟁을 펼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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