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회에서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6일 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장 대표는 단식 후 처음으로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소 핼쑥한 모습으로 기자의 질문에 "반드시 변화는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장 대표는 단식 후 처음으로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소 핼쑥한 모습으로 기자의 질문에 "반드시 변화는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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