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의원은 오늘(20일)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장동혁 대표는 남들처럼 요령 피우고 하는 사람이 아니다. 아마 죽을 각오로 끝까지 하지 않을까"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장 대표의 건강 상태에 대해 "대화도 좀 조심스러운 정도이고, 사람이 부축해야만 움직일 수 있다"면서 "지금 어떤 일이 생겨도 이상하지 않을 상태다. 걱정이 많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강 의원은 "단식 투쟁이라는 건 출구 전략이 없다. 받아들이든지, 죽든지 그 상황까지 가는 것"이라면서 "(건강문제가) 더 위험한 위험한 상황으로 갈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고민해야 한다. 저는 그렇게 경고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윤승옥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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