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 7일차에 접어든 장동혁 대표가 구급차 이송을 거부한 가운데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장 대표는 김 전 장관의 방문에도 일어서지 못하고 누워서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장 대표는 김 전 장관의 방문에도 일어서지 못하고 누워서 손을 잡으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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