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집단사직으로 의료대란이 장기화되고 있는 10일 오전 서울 시내 대학병원에서 응급실 인근에서 한 시민이 전화통화를 하며 흐느끼고 있다. 사진=뉴시스
정부는 지난 8일까지 4944명에게 면허정지 사전통지서를 발송했습니다.
나머지 대상자들에게도 순차적으로 사전 통지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12일부터는 복귀했거나 복귀를 원하는 전공의를 돕고자 '보호·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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