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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33도’ 찜통더위 계속…전국에 비

2024-08-19 07:30 사회,날씨

 지난 17일 밤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에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24일 연속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역대 최장 기록이다. 사진=뉴시스

이번주(19~25일)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또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강수가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주 낮 기온은 30~34도로 평년(27~31도)보다 높겠습니다.

특히 이번주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내외로 올라 무더운 날이 많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많겠습니다.

19일 오전부터는 제주도, 늦은 밤부터는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화요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예보됐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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