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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 갑자기 ‘펑’…가스 운반 트럭 전복 후 폭발 4명 사망 [현장영상]

2026-02-20 13:38 국제

칠레 수도 산티아고에서 액화가스를 운송하던 트럭이 전복된 뒤 폭발해 최소 4명이 숨지고 17명이 다쳤습니다.

19일(현지시간) 현지 보도에 따르면 사고는 산티아고 북부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했습니다. 가스 트럭 운전자가 운전 중 다른 차량과 충돌한 뒤 전복된 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포함해 현재까지 최소 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지자체에 따르면 부상자 중 5명이 중태고 이 가운데 1명은 전신에 화상을 입어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폭발 충격은 반경 150~200m까지 미쳤고 차량 최소 50대가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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