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참석한 설 명절 행사 도중 한 참석자가 단상에서 구토를 해 행사가 중단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18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타이난에서 열린 설 인사 행사에서 라이 총통은 한 사찰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행운 봉투(복주머니)를 나눠주었습니다.
이후 단상에서 참가자들과 서서 연설을 듣는 중 바로 옆에 있던 사찰 관계자가 갑자기 몸 상태 이상을 보이며 현장에서 심하게 구토를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구토물이 라이 총통의 어깨와 팔 등에 튀었습니다. 이로 인해 행사는 일시 중단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 관계자가 건강 이상 증세를 보였으며, 가족 중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있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18일(현지시간) 대만 남부 타이난에서 열린 설 인사 행사에서 라이 총통은 한 사찰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행운 봉투(복주머니)를 나눠주었습니다.
이후 단상에서 참가자들과 서서 연설을 듣는 중 바로 옆에 있던 사찰 관계자가 갑자기 몸 상태 이상을 보이며 현장에서 심하게 구토를 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구토물이 라이 총통의 어깨와 팔 등에 튀었습니다. 이로 인해 행사는 일시 중단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이 관계자가 건강 이상 증세를 보였으며, 가족 중 노로바이러스 감염자가 있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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