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오늘(19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청소년들의 위조 신분증으로 인한 소상공인 피해를 지적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신분증 위조범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며 "자영업자에게 피해가 돌아가지 않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채널A 현장카메라는 그제(17일) 단 5분이면 위조 신분증을 만들어주는 업자들의 실태를 고발한 바 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신분증 위조범에 대한 강력한 처벌이 뒤따라야 한다"며 "자영업자에게 피해가 돌아가지 않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습니다.
앞서 채널A 현장카메라는 그제(17일) 단 5분이면 위조 신분증을 만들어주는 업자들의 실태를 고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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