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대표는 오늘(18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양도세 중과세가 예정돼 있지만 차익 등을 계산해보면 그렇게 많이 떨어지기는 어렵다. 30%가 떨어지면 차라리 급매를 안하는 게 낫다"면서 "향후 10% 가량 떨어진 매물이 나오면 매수자가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김 대표는 "5월9일 이후에는 버스는 떠난다. 다주택 보유자 입장에서는 그 이후에는 집을 안 팔 수 있다"면서 "과거처럼 이런 '매물잠김'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정부가 정교하게 정책을 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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