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뉴시스)
서울교통공사는 오늘(18일) 오후 6시 2분쯤 장자호수공원역 지하 1층 변전실에서 이산화탄소(CO₂) 방출로 추정되는 상황이 발생해, 오후 6시 39분부터 해당 역을 무정차 통과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119가 현장에 출동해 이상 여부를 점검한 결과, 실제로는 청정소화약제가 방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추가 위험 요소는 없는 걸로 확인돼, 6시 54분부터 열차가 정상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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