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당일인 어제(17일) 오후 11시쯤 제주 서귀포 표선면의 한 펜션 인근 오두막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30여 분 만인 오후 11시 37분쯤 불을 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불이 난 오두막과 인근 비닐하우스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30여 분 만인 오후 11시 37분쯤 불을 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불이 난 오두막과 인근 비닐하우스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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