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뉴시스
이 대통령은 어제(18일) 오후 11시 40분 자신의 sns에 관련 "대한민국은 합니다"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에 따르면, 김의영 서울대 정치학과 교수를 비롯한 세계 각국 정치학자 4명은 지난 1월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대한민국 시민 전체'를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1주년 특별성명에서도 "비무장 국민의 손으로 평화롭고 아름답게 쿠데타를 막아낸 것 역시 세계 역사상 최초였다"며 우리 국민이 노벨평화상을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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