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회는 내일(20일) 국립외교원 외교타운 12층에서 '150주년 강화도 조약의 정치외교사적 고찰 : 근대 한일관계 원점의 재검토'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강화도조약의 성립과 전개 과정을 돌아보고, 조약을 정치외교사적으로 재평가하는 시간이 이어집니다.
조양현 한국정치외교사학회장이 개회사를, 최형찬 국립외교원장이 환영사를 하고 강상규 방송통신대 교수와 안영집 국립외교원 고문이 각각 발제자로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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