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울산 울주군 온양IC인근에 산불이 발생해 지자체헬기가 산불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에서 발생한 산불로 24시간 넘게 진화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23일) 오후 5개 마을 주민 791명 추가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산불로 피해가 예상되는 면적인 산불영향 구역은 170㏊(헥타르)로 현재 진화율은 70%입니다.
이번 산불로 이날 방송 예정이던 KBS 1TV 전국노래자랑 울주군 편은 결방됐습니다.
뉴스특보와 시사교양 프로로 대체 방송한 KBS 측은 다음 주 전국노래자랑 울주군 편을 방송할 예정입니다.
홍성규 기자 [hot@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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