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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관광객 접촉한 北 주민들, 체제 불만 심해질까? (주찬양)

2013-11-15 00:00 정치,정치

[앵커멘트]

(남) 중국인들은 197~80년대의 향수를 느끼고 싶어서,
서양인들은 은둔과 폐쇄의 독재 국가에 대한 호기심 때문에
북한 관광에 나선다고 합니다.

(여) 하지만 북한의 관광 사업이 성공할 지는 아직 미지숩니다.
탈북자 주찬양씨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Q.(남) 북한의 맨 위쪽이죠, 함경북도 회령 쪽에서 탈북하셨다고 들었습니다. 북한이 러시아, 중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이른 바 접경 지대죠. 실제 북한에 있을 때, 해외 관광객들이 관광하는 모습을 보셨나요?

Q.(여) 최근 평양을 다녀온 동포 사업가들은 지금의 평양 도심이
서울과 별로 다르지 않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주찬양씨가 탈북했을때와 지금 북한의 모습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Q.(남) 해외 관광객들은 북한 주민들과 사진도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북한은 통제 사회인데 주민과의 이런 접촉이 가능한가요?

Q.(남) 이렇게 외국 관광객들이 많아지고 접촉이 잦아지면,
북한 민들이 외부 세계를 더 알게되면서, 불만이 커지는 원인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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